기황후에서 하차한 유인영이 디스패치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기황후’ 46회에서는 유인영(연비수)이 위험에 처한 주진모(왕유)를 지키다 죽음을 맞는 장면이 그려진 가운데 유인영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작년 12월 31일 디스패치는 '유인영씨, 계절학기 다니세요?'라는 제목으로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포착한 유인영의 학교 생활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다.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일상을 포착한 이유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 대사 때문이다.
유인영은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다"면서 한유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디스패치는 '이에 대한 화답'이라고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본을 받고 '왜 하필 디스패치야?'라는 생각을 했다. 살짝 두려웠다. 그래도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인영의 수영복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10년 2월 10일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진은 출연 중이던 유인영의 서울 모 호텔 수영장에서 6시간에 걸쳐 촬영한 수영장신의 스틸 컷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황후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에 누리꾼들은 “기황후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센스 있네” “기황후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몸매 대박” “기황후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