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미나가 최근 종영한 MBC 아침일일드라마 ‘내손을 잡아’에서 오랜 시간 드라마 촬영에 함께 호흡을 맞춘 출연진, 스태프들과 함께 다녀온 MT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가족 같은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불러일으키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한눈에 알아볼 수가 있어 ‘내손을 잡아’ 드라마 현장의 가족 같은 분위기를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훈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정말 가족 같아요”, “생얼 역시 너무 아름다워요”, “모두 행복해 보인다”, “사진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가 느껴 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미나는 긴 촬영기간으로 잠시 접어두었던 휴식과 운동, 독서 등 취미생활과 함께 에너지 재충전을 하고 있으며 차기 작품 선정 역시 신중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