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태미 뒤후리기, 예체능 태권도 필독 머리 강타...윤보미 승리 vs 송가연 완패!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6 10:4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예체능필독,태미,윤보미,송가연(사진=KBS2'우리동네예체능'캡처/태미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예체능필독,태미,윤보미,송가연(사진=KBS2'우리동네예체능'캡처/태미트위터)

배우 태미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태권도 실력을 뽐내 화제다.

이날 태미는 배우 이동준, 개그맨 윤형빈,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등과 함께 남체능팀 선수로 등장해.예체능팀의 필독과 첫 경기를 펼쳤다.

태미는 경기전 “겨루기 안 해 봐서 떨린다”라고 말했지만 경기 시작과 동시에 2회전 돌아 공중 내려찍기 공격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또한 ‘뒤후리기’로 필독의 머리를 강타해 4점을 얻었으며 결국 32대17이라는 큰 점수차로 필독을 꺾었다. 이후 필독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어떤 기분이었냐고요? 머리 맞았는데 당연히 기분 안 좋았다"라며 "굉장히 서럽고 억울했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태미는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07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한 유단자다.

한편 윤보미는 김연우를 상대로 3점 공격을 성공시키는 등 차근차근 점수를 쌓아가며 13:7로 승리를 거뒀다. 송가연은 주부 박지해의 대결이 흥미를 끌었지만 제대로 공격조차 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점수를 내줘 결국 9대 20으로 경기에 패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체능 필독, 태미, 윤보미, 송가연, 태권도 이렇게 흥미진진할줄이야", "예체능 필독, 태미, 윤보미, 송가연, 최선을 다한것 같으니까", "예체능 필독, 태미, 윤보미, 송가연, 태권도 편 재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