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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유인영 "왜 하필 디스패치야? 살짝 두려웠다, 수영복 사진 보니...대박!"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4-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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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유인영(사진='기황후'방송화면캡처/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디스패치유인영(사진='기황후'방송화면캡처/인터넷게시판)

'디스패치 유인영'

지난 14일 방송된 ‘기황후’ 46회에서는 유인영(연비수)이 위험에 처한 주진모(왕유)를 지키다 죽음을 맞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한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작년 12월 31일 디스패치는 '유인영씨, 계절학기 다니세요?'라는 제목으로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포착한 유인영의 학교 생활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다.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일상을 포착한 이유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 대사 때문이다.

유인영은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다"면서 한유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디스패치는 '이에 대한 화답'이라고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본을 받고 '왜 하필 디스패치야?'라는 생각을 했다. 살짝 두려웠다. 그래도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인영의 수영복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10년 2월 10일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진은 출연 중이던 유인영의 서울 모 호텔 수영장에서 6시간에 걸쳐 촬영한 수영장신의 스틸 컷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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