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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안 감췄던 뱃살, 쿨쉐이핑으로 자신있게 드러내자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4-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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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 오면서 다이어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이들이 늘어났다. 두껍고 무거운 겨울옷 속에 감춰졌던 살들을 빼고 가볍고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하기 위해 조급한 마음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된다면 자주 피곤해지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봄철 다이어트는 몸의 컨디션과 밸런스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에 좋은 방법은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특정부위에 집중된 부분비만을 해결하거나 예쁜 라인을 만들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그래서 지방분해주사, 고주파 등 다이어트 관련 시술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율을 높이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방분해주사는 지방을 분해하는 특수약물을 피하지방층에 직접 주입함으로써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세포를 파괴시키고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복부, 팔, 허벅지, 허리 등 선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에는 부분적인 지방을 제거 하기 위한 방법으로 냉동지방분해술이 각광받고 있다. 냉동지방분해술은 특수한 장치를 이용하여 지방을 제거하고자 하는 부분을 -10도 정도의 저온에 일정시간 노출시키는 시술로써, 시술 시 괴사된 지방세포들이 신진대사를 통해 체외로 배출는 시술이다. 일반적으로 시술 후 1~3개월 걸쳐서 서서히 지방이 배출되어 시술 부위의 피부두께가 감소한다. 또한 과도한 자극없이 지방세포의 파괴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피부 처짐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냉동지방분해술은 옆구리살, 허벅지살, 뱃살 뿐 아니라 빼기 힘든 부위로 손꼽히는 팔뚝살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지방분해주사에 비해 통증이 적고 눕거나 앉는 등 편안한 자세에서 손쉽게 시술을 받을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첫눈에 반한 의원(banhanclinic.com)’ 윤승환 원장은 “냉동지방파괴술은 지방세포가 냉기에 취약하다는 점을 이용해 주변 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고 지방세포 스스로 자멸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더욱 편하고 안전한 상태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진대사 촉진, 피부의 리프팅과 탄력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면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질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시술법을 선택하고 운동이나 식이요법 등을 병행한다면 체중감소는 물론 매끄러운 바디라인까지 만드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움말 : 첫눈에 반한 의원 윤승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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