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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수분크림 ‘더 컨트롤’, 다이어트로 처진 탄력 ‘UP’

박기행 기자

기사입력 : 2014-04-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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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 라라베시가 지난 7일 출시한 바디크림 ‘더 컨트롤’이 일주일 만에 완판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악마크림, 악마베이스에 이어 바디크림까지 완판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더 컨트롤’은 건조하고 처진 바디에 최적화된 바디크림으로, 노출이 잦은 여름철을 대비해 탄력적인 몸을 가꿀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악마크림을 만든 라라베시답게 보습력이 뛰어나다. 아르간 오일과 시어버터로 식물성 2종 보습과 함께 정제수 대신 벚꽃출물 25%가 피부 진정 효과를, 마테추출물 31%가 피부 생기를 북돋아준다.

무엇보다 ‘더 컨트롤’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 탄력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다. 피부 탄력을 촉진시키는 프랑스산 ‘보르피린’ 성분으로 바디 전체를 자극해 탄력을 컨트롤 해준다. 보르피린은 프랑스 유명 코스메틱 원료사인 세더마에서 지방증식 성분으로 개발한 초고가 원료다. 볼륨을 강조하고 싶은 부위에 입체감을 줄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성형외과에서 필러 시술 시 사용되고 있다.

바디크림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향. 뉴욕과 파리를 오마주한 매혹적인 퍼퓸이 탑, 미들, 베이스 3단계로 나눠 피부 전체의 향을 컨트롤한다. 또한 라라베시만의 보일러공법으로 만들어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봄철 바디 탄력개선과 다이어트로 처진 바디 관리에도 효과적이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했다. 보통 수입 바디제품이 200ml당 5~6만원에 달하는 반면, 라라베시의 ‘더 컨트롤’은 250ml당 18,000원밖에 되지 않아 여성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갑자기 포근해진 날씨로 인해 피부 탄력을 잃기 쉽다”며 “야외 활동이 잦은 요즘 여성들의 고민거리를 더 컨트롤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라베시 바디크림 ‘더 컨트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라라베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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