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도매체에 따르면 현재 여객선 실종자가 최대 290명이며 기존의 368명 구조는 착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현재 안전행정부 긴급 브리핑이 열리고 있다.
현재 구조가 계속되고 있어 정확한 집계가 안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원인은 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당초의 항해시간보다 늦어지면서 운항 시간을 줄이기 위해 권고항로를 벗어나 해당항로를 선택해 운행하다 암초에 부딪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1시 10분 현재 선사 직원 박지영(22·여)씨와 안산 단원고교 2학년 정차웅 등 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