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의 젊고 탄력 있는 동안 피부와 고혹적인 포즈, 여신 자태가 담긴 광고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김성령이 모델로 활동 중인 스킨케어 브랜드 트리아뷰티의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 TV광고 촬영현장이 스틸로 공개된 가운데, 한층 더 젊고 탄력 있는 동안 피부로 모습을 드러낸 김성령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령은 ‘피부 나이가 달라지는 터닝포인트’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TV 광고 촬영현장에서 한층 더 빛나는 동안 피부로 등장해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기품 있는 화이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여배우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 매 컷마다 고혹적인 포즈는 물론 장신간 촬영에도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현장을 이끌어 갔다는 후문이다.
현장 관계자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피부와 영화와 드라마 화보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김성령의 열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김성령은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 역을 맡은 영화 ‘역린’, 그리고 음모를 직감하고 사건을 파헤치는 경감 영주로 분한 영화 ‘표적’ 두 편의 영화로 4월 말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어 5월 15일부터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되는 연극 ‘미스 프랑스’에서 1인 3역의 여주인공으로 도전해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준비로 김성령은 현재 공연 연습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