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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전격 방문 "주저하지 말고 모든 편의 제공하라"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4-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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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객선침몰박근혜대통령전격방문(사진=YTN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진도여객선침몰박근혜대통령전격방문(사진=YTN화면캡처)

진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는 참사가 벌어진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해상 침몰사고 현장에 전격 방문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경옥 차관으로부터 보고를 들은 후 “동원 가능한 많은 인력과 장비를 다 동원해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지금 무엇보다도 가장 힘들 가족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모든 편의를 다 제공하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현장으로 달려가는 분들에게도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라”고 신신당부했다고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박근혜 대통령 전격 방문, 빨리 실종자들 찾아야는데" 진도 여객선 침몰 박근혜 대통령 전격 방문, 내가 다 마음이 아파" 진도 여객선 침몰 박근혜 대통령 전격 방문, 구조 소식이 어서 들리길"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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