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세월호 침몰 사고] MBN 민간잠수부 인터뷰 논란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8 10:1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세월호침몰사고/뉴스타파/MBN민간잠수부인터뷰(사진=뉴스타파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세월호침몰사고/뉴스타파/MBN민간잠수부인터뷰(사진=뉴스타파영상캡처)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뉴스타파의 보도 영상이 공개되면서 MBN 민간잠수부 인터뷰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뉴스타파는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정부 재난관리시스템 불신자초’라는 6분26초짜리 동영상을 제작했다.

뉴스타파가 공개한 동영상에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실종자 학생 학부모들이 거세게 항의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어 현장을 방문한 정치인들이 봉변을 당한다.

또 뉴스타파는 세월호의 점검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세월호는 길이 146미터, 폭 22미터, 무게 6800톤에 이르는 거대한 배이지만 점검시간이 13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세월호를 운항하는 청해진해운이 선원 연수비로 1년에 겨우 54만원을 지출해 선원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은 점도 상황을 악화시킨 원인이다.

현재 뉴스타파 동영상을 보기 위한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몰리면서 뉴스타파 홈페이지는 다운된 상태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 뉴스타파 MBN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MBN 민간잠수부 보도 진실은 뭐지?"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MBN 민간잠수부 인터뷰 진짜야?"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MBN 민간잠수부 인터뷰, 왜 그렇게 구조가 안되고 있는걸까?" 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