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가 트위터에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자신의 안타까운 마음을 짧은 트윗으로 표현했다.
하하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발요…제발!" 라는 트윗을 남겨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하하는 16일에도 구조된 권지영(6) 양의 보호자를 찾는 내용의 트윗을 리트윗 해달라는 등 SNS 상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하하 개념 연예인이네” “하하 세월호 실종자들이 살아 돌아오길 기원해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하하를 포함해 많은 국내외 스타들이 SNS를 통해 이번 사고의 애도를 표하고 직접 돕기위해 자원봉사를 하러간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