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차인표, 신애라 조문.. 임시 합동분향소 찾아 "비통한 표정으로"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4-23 17:3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차인표신애라조문(사진=YTN방송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차인표신애라조문(사진=YTN방송화면캡쳐)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임시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23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 올림픽기념 실내체육관 1층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 단원고 희생자를 위한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이날 신애라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고 소식을 접하고 희생하신 분들을 위로하려고 빈소를 찾았다. 저희의 발길이 유족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평소 연예계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스타커플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2005년부터 국제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방글라데시, 에디오피아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조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인표 신애라 조문, 마음이 아려오네요” “차인표, 신애라 조문, 삼가고인의 넋을 위로 합니다” “차인표, 신애라 조문, 나도 조문 가고 싶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