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류현진 묵념, 마운드서 모자벗고 세월호 희생자 애도...4승 실패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24 06: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류현진묵념(사진=SPOTV중계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류현진묵념(사진=SPOTV중계화면캡처)

류현진 묵념

류현진이 세월호 침몰 피해자를 위해 묵념을 했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경기에 앞서 LA 다저스 선수들과 함께 모자를 벗고 세월호 침몰 피해자들을 위해 묵념을 했다.

이날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9피안타 2볼넷 3탈삼진에 투구 수 106개. 평균 자책점도 1.93에서 2.12로 다소 높아졌다.

류현진은 LA 다저스가 1-2로 뒤진 7회 초 수비에서 교체 돼 패전 위기에 놓였지만 7회 말 공격에서 LA 다저스가 대타 저스틴 터너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어 류현진은 패전투수는 면했다.

LA 다저스는 연장 접전 끝애 2:3으로 패배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