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아빠’ 최종일, ‘과학콘서트’ 정재승 참여
코리아베이비페어는 ′뽀로로 아빠′ 최종일 대표와 ′과학콘서트′ 정재승 교수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는 토크콘서트’라는 주제로 열린다.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와 교사가 무엇을 생각해야 할지 고민하는 자리다. 토크콘서트는 방송인 이미나가 사회를 맡는다.
1부에서는 ‘꼬마버스 타요’와 ‘뽀롱뽀롱 뽀로로’로 유명한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최종일 대표가 강의를 진행한다. 이날 최종일 대표는 ‘창의적인 교사와 부모가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를 주제로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
2부에서는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특강을 펼친다. 정재승 교수는 과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폭넓은 저술과 강연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창의적인 사고를 하려면 어떻게 뇌를 사용해야 하는지, 아이의 창의성을 위해 부모와 교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이야기한다.
‘2014 코리아베이비페어’ 토크콘서트는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베이비뉴스를 통해 무료로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0명이 토크콘서트를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