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큘러스에 대해 공포 스릴러의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킹이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티븐 킹은 오큘러스 북미 개봉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보고 사랑하게 된 영화 오큘러스. 너무 무섭다. 아마 다시는 사과를 먹지 못할 것 같다” 고 극찬의 트윗을 남겼다.
스릴러 소설계의 거장 스티븐 킹은 유명한 스릴러 영화인 샤이닝과 미저리 등의 원작을 맏은 작가로 국내외 많은 공포 스릴러 팬들에게 친숙하게 알려져 있다.
그런 그가 오큘러스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자 그의 트윗은 1천 회 이상 리트윗 되면서 영화에 대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오큘러스 스티븐 킹 극찬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큘러스 스티븐 킹 극찬, 정말 기대되네” “오큘러스 스티븐 킹 극찬 거장의 평가 덕분에 기대 업” “오큘러스 스티븐 킹 극찬 꼭 보러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