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에 “아직 확인된 바 없다” 신중한 반응...뉴스데스크 진행은?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24 12: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배현진(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배현진(사진=MBC)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사내공모를 통해 MBC는 배현진 아나운서를 비롯한 일부 사원을 취재기자로 선발했으며 아직 공식적인 인사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4월부터 2년 7개월동안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아왔다. 이후 3개월간 휴직하고 지난달 업무에 복귀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오는 5월 12일부터 박용찬 앵커와 함께 MBC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이에 MBC 측은 "발령이 나지 않았다.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