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수현, 단원고에 3억 기부 "위로하고 싶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4-24 12:3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수현"하나의작은움직임이큰기적을"이미지 확대보기
▲김수현"하나의작은움직임이큰기적을"

배우 김수현(26)이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들이 많은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3억 원을 기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4일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학교 쪽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수현은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수현은 생존한 학생들과 교사들의 정신적·신체적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될 만한 방안을 고민했고,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수현을 비롯해 송승헌 하지원 차승원 박신혜 온주완 주상욱 김연아 박경림 오연서 산이 등 많은 연예인들이 실종자 가족들과 유가족을 위한 기부를 펼치고 있다. 또 연예계 역시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예정된 행사를 취하는 등 애도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김수현 기부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김수현, 기부 멋지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김수현, 훈훈하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김수현, 역시 개념남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