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 1위 차지한 악동뮤지션 이겨 … 8일 엠카 방송에 높은 관심 보이기도
에이핑크가 "미스터 츄"로 Mnet의 음악 프로그램인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언론에 따르면 8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앨범 '핑크 블로섬'으로 활동중인 에이핑크는 타이틀 곡 "미스터 츄"로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 츄"는 연인과의 첫 입맞춤을 담은 곡으로, 지난 3월 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테니스 경기장을 배경으로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에이핑크의 이번 승리는 이미 3주간 1위를 차지한 악동뮤지션을 정상에서 이기고 차지한 승리라 더욱 값진 승리가 되었다.
이러한 소식을 올케이팝 등의 한류 사이트등을 통해 접한 한류팬은 "에이핑크 축하해" "난 너희들의 퍼포먼스가 마음에 들어" "에이핑크 사랑해" "에이핑크 퍼포먼스 너무 귀여웠어" "에이핑크 짱" "와우 에이핑크! 여섯번째로 승리한 것을 축하해" "롱, 은지, 남주, 자은, 보미와 하은 모두 자랑스러워. 보미는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 등의 댓글을 달며 에이핑크의 수상을 축하했다.
또한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활동한 다른 가수들의 동영상을 본 한류팬은 "피프틴앤드 노래 대단해" "악동뮤지션 의상, 남매도 그렇고 댄서들 모두 모두 노란색으로 맞춰서 보기 좋았어. 아마 세월호 사고에 달린 노란 리본 같았어" "엑소 열두명이 모두 다 모여서 조만간 새 곡을 보여줬으면 해" 등의 댓글을 달며 이날 방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