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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소속사 모르게 5000만 원 기부..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참여까지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4-2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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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이미지 확대보기
▲박신혜

배우 박신혜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한데 이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변경해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또한 지난 23일 NGO단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조협회에 따르면 박신혜는 21일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는 소속사도 모른 선행으로, 협회 측은 "특별히 배우라는 말없이 그냥 박신혜라는 이름으로 기부해 처음에는 배우 박신혜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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