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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신혼부부 위한 벨로라 명품침구세트 론칭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4-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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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침구 벨로라 합리적 가격에 만날 기회, 27일 CJ오쇼핑 방송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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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에는 윤달이 들어가 있어 봄에 결혼을 하는 커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혼수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높은 품질의 혼수 제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신혼부부의 침실을 아름답게 장식해주는 침구제품이다. 이와 관련해 CJ오쇼핑에서는 오는 27일 예비부부들의 실속있는 침실 인테리어를 위해 명품 웨딩페키지 침구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바로 이탈리아 명품 침구브랜드 ‘벨로라’의 프리미엄 호텔침구세트가 그 주인공이다.

CJ오쇼핑에서 27일 방송되는 벨로라의 럭셔리 침구세트는 합리적인 구성과 실속있는 가격, 럭셔리한 디자인을 자랑, 호텔이나 고급 리조트에서와 같은 쾌적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방송제품은 60수 고밀도 사틴 이불커버와 베개커버, 패드로 구성되었으며 블루 플라워 패턴 40수 고밀도 이불커버, 베개커버, 매트리스커버를 추가로 증정한다. 1만5천침 이상의 조밀한 자수와 사면의 절개방식 등 복잡한 공정을 거쳐 완성된 제품으로 실크와 같은 부드러운 감촉과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1+1으로 구성돼 있고, 퀸사이즈 39만9천원, 킹사이즈 42만9천원의 합리적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이는 본사 매장가격의 3분의 1에도 못미치는 수준. 벨로라는 CJ오쇼핑에 론칭되기까지 본사와 1년 여의 긴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원단, 공임, 디자인 등 모든 과정이 이탈리아 현지와 동일하게 이뤄져 제품에 대한 신뢰를 한 차원 끌어올렸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CJ오쇼핑을 통해 홈쇼핑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명품침구 벨로라 침구세트는 방송 1시간 만에 준비한 물량(4천 세트)을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며 “이번 방송은 결혼준비를 하는 예비부부에게 고품질의 봄침구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벨로라는 올해로 창립 130주년을 역사와 정통이 숨쉬는 프리미엄 침구브랜드로 현재 프랑스 쁘랭땅, 일본 이세탄 등 국내외 유명백화점과 자체 매장을 통해서만 판매되고 있고, 전 세계 23개국에 57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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