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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으로 명품창업하는 소자본창업아이템 비바리치 화제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4-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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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으로 명품창업하는 소자본창업아이템 비바리치 화제이미지 확대보기

중고명품의 상승세와 함께 창업 업계에도 중고명품쇼핑몰 바람이 불고 있다. 명품엔 불황이 없다는 것이 업계 통론이지만 치열한 쇼핑몰창업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전문성이 검증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투잡이나 부업으로 소자본창업을 고려하는 직장인이나 주부들도 늘어나면서 중고명품창업을 하고 싶지만 혼자서 시작하기에는 난관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가운데 500만원이라는 소자본으로 중고명품쇼핑몰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 있어 눈길을 끈다.
명품업계의 오랜 경력과 노하우로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춘 중고명품쇼핑몰분양 업체 비바리치가 바로 그것이다.

비바리치가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보다 제품 공급력에 있다. 다양한 명품브랜드들의 가방, 지갑 .시계, 주얼리 등을 매일 무료로 공급하기 때문에 중고명품창업주들은 사입비와 재고부담의 걱정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창업주들이 보다 손쉽게 판매고를 올릴 수 있도록 1억정품보증서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1억보증을 두고 “중고명품은 제품 특성상 구입출처가 불분명하고, 보증서가 없는 경우가 많아 가품의 우려가 높다. 법적인 보증 없이 중고명품제품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로 인해 비바리치에서는 중고명품쇼핑몰창업주에게 공급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1억정품보증서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고명품은 제품 특성상 구입시기, 사용감, 상태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최저가 자체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저가보장을 내세우며 소비자를 현혹하는 업체가 있다면 주의가 요구된다.

이렇듯 중고명품제품을 재고부담이 없도록 사업주에게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인터넷쇼핑몰창업에 필수적인 쇼핑몰제작부터 제품촬영 및 이미지 제공, 포장, 배송까지 모든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더불어 업주가 언제 어디서든 제품 주문 및 판매 현황 확인과 회원관리가 가능한 모바일 관리시스템도 구축해 편의성을 더했다.

말하자면 온라인 쇼핑몰제작과 비용 절차까지 인터넷 쇼핑몰창업에 관한 것들을 한번에 본사가 도맡아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본사에서 공급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1억정품보증제를 실시해 화제가 된 비바리치는 전문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창업초보자들도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해당 업체의 중고명품쇼핑몰분양과 관련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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