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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고교처세왕 캐스팅, 천이슬 "성숙한 연기 보여줄 것".. 과거 화보 보니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4-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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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고교처세왕/천이슬이미지 확대보기
▲이열음고교처세왕/천이슬

이열음과 천이슬이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캐스팅됐다.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등학생의 대기업 간부 입성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이열음이 천이슬과 함께 서인국, 이수혁, 이하나, 최필립 등이 출연한다.

이열음은 '고교처세왕'에서 정수영(이하나 분)의 친동생이자 이민석(서인국 분)을 짝사랑하는 고교생 정유아 역에 캐스팅됐다.

극중 정유아는 솔직하고 파이팅 넘치는 성격으로 첫눈에 콕 찍은 고교생 민석에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칠 만큼 당찬 매력의 소유자. 특히, 민석을 두고 친언니 수영과 미묘한 삼각 애정전선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열음은 이달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청순 팜므파탈 여중생으로 분해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바 있다. 그녀는 이번 '고교처세왕'에서 일편단심으로 민석을 바라보는 '해피바이러스' 캐릭터를 맡아 또 한번의 변신을 예고한다.

이열음은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무척 설레고 기쁘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번 작품으로 한걸음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감격스런 첫 미니시리즈인 만큼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 사랑스러운 고교생 정유아 앞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중 천이슬은 푼수과로 생각 없이 말하는 해맑은 스타일의 매력적인 캐릭터 윤도지 역을 맡았다. 넉넉하다고 할 수 없는 월급을 온통 옷, 가방, 구두, 화장품 등 자기 치장에 다 쓰고 결국 생활비는 카드대출을 받는 대책 없는 '쇼퍼홀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고교처세왕' 캐스팅에 천이슬은 "이번 배역을 위해 연기 공부를 꾸준히 해온 만큼 조금 더 성숙한 연기를 보여드리겠다"며 "또 최선을 다해 배우 천이슬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고교처세왕'은 '마녀의 연애'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된다.

이열음 고교처세왕 캐스팅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열음 고교처세왕 캐스팅, 천이슬도 최고네", "이열음 고교처세왕 캐스팅, 천이슬과 연기 기대된다", "이열음 고교처세왕 캐스팅, 천이슬 몸매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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