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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으로 몸값 올린 세무회계… 시험응시생 급증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4-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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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별 강좌 운영하는 온라인교육기관 ‘주경야독’ 80% 상회 합격률로 인기

국가공인으로 몸값 올린 세무회계… 시험응시생 급증

최근 서울세무사회가 국가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병역 자원 일부를 연구 또는 제조 생산인력으로 활용하는 ‘산업기능요원’에 세무·회계 전문 인력을 포함시킨다는 방침을 발표해 큰 호응을 얻으며, 덩달아 세무회계자격시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전산세무회계자격증은 가볍게 생각하고 준비할 만한 자격증이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으로,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이 국가공인자격시험으로 승격된 후 응시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자격취득자에게 경찰공무원 임용시험 및 취업 시 가산점 혜택이 주어지고, 학점은행제와 대학 등에서 학점 인정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지난 12월에 실시된 전산세무회계자격 시험에는 이전 시험대비 108% 증가한 6만 8천여명이 응시했다. 지난 1999년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을 도입한 이래 역대 최다 인원이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교육기관 주경야독경영아카데미의 2011~2014 세무회계자격증 합격률은 80%를 상회하며 시험응시생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세무회계 분야의 최고의 자격증과 풍부한 강의 경력과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교수진을 통해 온오프라인 교육을 저자 직강으로 진행하고 있다. 매년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강좌는 출제기준의 변경뿐만 아니라 출제경향의 변화 분석, 매년 개정되는 관련 세법도 실시간 반영하고 있어 자격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최상의 커리큘럼으로 호평 받고 있다.

주경야독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강의 외에도 온라인 카페를 개설해 수강생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담당 교수가 24시간 이내에 직접 답변을 하는 등 보다 편리한 교육 채널을 마련한 결과 2011~2014년 주경야독경영아카데미의 세무회계자격증 합격률은 80%를 상회하고 있다”며 “웹 강의를 기반으로 모바일 강의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시험에 불합격한 수강생들을 위해서 1회에 한해 강의 무료연장을 진행해 합격의 문을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경야독 경영아카데미에서는 세무회계 외에도 전산세무, 전산회계, 회계관리 등 다양한 인기자격증 및 실무강좌를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세무회계 온라인교육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new.yadoc.kr) 또는 (전화 02-395-7909 / 무료전화 080-395-790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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