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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강지환 정소민 첫 회부터 강렬한 키스신 선보여...앞으로 기대감↑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29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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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사진=KBS2‘빅맨’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빅맨(사진=KBS2‘빅맨’캡처)

배우 강지환 정소민 키스신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빅맨’(최진원 극본, 지영수 연출)에서 김지혁(강지환 분)이 경찰들의 눈을 따돌리기 위해 진아(정소민 분)에게 억지로 키스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진아의 차를 대리운전하게 된 지혁은 만나자마자 티격거렸다.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을 피하기 위해 지혁은 도주를 결심한다.

이 상황이 그저 어이없는 진아는 “너 술먹었냐”라며 지혁의 행동에 분노한다.

그 순간 멀리서 오던 오토바이로부터 지혁은 진아를 보호했다. 이어 지혁은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강진아의 입술을 강제로 훔쳤다.

갑작스러운 입맞춤에 놀란 강진아는 김지혁에게 “쓰레기”라고 말하며 뺨을 때려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맨 강지환 정소민 키스신, 1회부터 대박” “빅맨 강지환 정소민 키스신, 난 이상하게 강지환이 나오면 재밌더라” “빅맨 강지환 정소민, 재미있을 듯” “빅맨 강지환 정소민 키스신, 최다니엘과 이다희도 나오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빅맨’은 고아로 자라 밑바닥 인생을 살았던 한 남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었지만, 그로 인해 다치고 부서지며 자신과 자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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