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이리나 샤크’
글로벌 스포츠용품 브랜드 나이키 광고가 호날두와 호날두 연인 이리나 샤크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공개된 나이키 광고에는 호날두를 포함해 네이마르(바르셀로나),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파리 생제르맹) 등 세계 축구스타들이 등장한다.
특히 호날두는 연인 이리나 샤크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리나 샤크는 관중석에 서서 호날두에게 입술 키스를 날리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호날두, 이리나 샤크, 무슨짓이야", "호날두, 이리나 샤크, 부럽네", "호날두, 이리나 샤크,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