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개과천선' 박민영 속옷만 입고... 김명민과 하룻밤을?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1 10: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개과천선이지윤(박민영)이미지 확대보기
▲개과천선이지윤(박민영)

'개과천선' 박민영과 김명민의 황당한 첫 만남에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30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개과천선'에서는 친구의 결혼식장에 참석했다가 김석주(김명민 분)와 마주치게 된 이지윤(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윤은 친구의 간곡한 부탁을 받아 김석주를 결혼식장 밖으로 끌고 나가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그 과정에서 와인을 마시고 이성을 잃은 이지윤은 김석주를 유혹하듯 자신의 집으로 끌고 들어갔다. 다음 날 의도치 않게 속옷 바람으로 김석주와 대면, 경악했다. 하지만 놀란 이지윤과 달리 김석주는 태연하게 행동했다.

이지윤이 "아무 일 없었던 것이냐"고 묻자 김석주는 "난 네가 초대를 한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답변해 이지윤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었다.

개과천선 박민영과 김명민의 첫 만남을 접한 누리꾼은 "개과천선 박민영, 김명민과 첫 만남부터 악연" "개과천선 김명민, 차가운 매력있네" "개과천선, 첫방부터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