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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로맨스 30일, 한의사와 플로리스트 데이트 '시선집중'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0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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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30일로맨스(사진=kbs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두근두근30일로맨스(사진=kbs방송캡쳐)

지난 30일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에서 1억 연봉을 받는 플로리스트와 한의사의 데이트가 담겨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플로리스트 최민지씨는 직접 꽃을 준비해 소개팅 장소로 나갔고 그곳에서 한의사 송영섭씨와 만나게됐다.

최민지의 데이트 상대인 송엽섭씨는 스펙은 물론 외모도 뛰어난 ‘훈남 의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는데, 이날 최민지씨는 “그 분이 뒤를 돌아보시는데 얼굴에서 후광이 보이더라” 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두 사람은 남양주의 한 찻집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데이트를 진행했다.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내 맘이 다 두근 거리네”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모두 잘 되길”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나도 저런 사랑 해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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