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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결혼 "9살 연상 디렉터와 23일 화촉..혼전 임신 절대 아니다" 해명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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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결혼(사진=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진서연결혼(사진=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제공)

진서연(31)이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진서연의 소속사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는 “진서연은 3년간 교제한 일반인 이창원 씨와 2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고 밝혔다.

진서연의 예비신랑 이 씨는 9살 연상으로 몹크리에이티브 대표 겸 디렉터로 알려졌다. 진서연은 예비신랑과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진서연의 소속사 측은 일각에서 혼전임신 의혹이 나오자 언론에 "혼전임신은 절대 아니다. 결혼 준비와 함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진서연은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방송연예학을 전공, 2007년 CF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좋은 아내’, ‘뉴하트’, ‘볼수록 애교만점’, ‘황금의 제국’, ‘열애’를 포함해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 ‘반창꼬’ 등 다수의 작품활동을 펼쳤다.

특히 ‘황금의 제국’에서는 손현주의 부인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서연 결혼, 축하해요” “진서연 결혼, 결혼 계절이 오니 난 갑갑해진다 ㅠㅠ” “진서연 결혼, 행복하게 잘 사세요” “진서연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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