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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한 명뿐인 엄마 보고싶고 그립다” 뭉클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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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아들최환희이미지 확대보기
▲최진실아들최환희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엄마 최진실을 언급해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故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의 근황과 함께 아이들 환희, 준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 인터뷰를 통해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는 “세월이 벌써 흘러서 7년 됐다. 7년이 됐는데 참 많이 그립고 보고싶다. 세월도 흐르고 이제 또 애들하고 생활을 하다 보니까 살짝살짝 잊어버릴 때도 있더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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