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가 박원순 시장을 비난했다.
2일 오후 3시 30분 경 지하철 2호선이 상왕십리역에서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가 박원순 서울시장을 언급했다.
변희재는 사고 직후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여러 멘트를 남기며 박원순을 언급했다.
변희재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또 쾌감에 부르르 떨지 말고 즉각 현장에 가서 서울시민 구조하십시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변희재는 "세월호로 박대통령 퇴진 요구하는 자들이 이번에 박원순 퇴진 요구하는지 잘 지켜 봅시다"라고 말했다.
또 변희재는 "총책임자는 서울시장 박원순입니다"라며 "손석희, 조국, 진중권, 뚫린 입으로 뭐라 지껄일지 재미있겠군요"라고 맹비난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변희재, 박원순 시장 비난, 너무 심한듯", "변희재, 박원순 시장 비난, 그만 좀 하자", "변희재, 박원순 시장 비난, 또 왜그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