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에 출연한 천이슬 과거 사진이 화제다.
천이슬은 지난 2011년 10월 맥심 화보사진 속에서 요염한 시선과 아찔한 자태를 드러냈다. 핑크색 란제리 의상은 완벽한 S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천이슬 화보에 누리꾼들은 "천이슬 몸매 대박" "천이슬 너무 예쁘다" "양상국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상국은 악플에 상처받은 연인 천이슬을 걱정했다.
이날 양상국은 '스트레스 없이 살기' 체험에서 천이슬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 후 생긴 악플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양상국은 "막말 쓰는 누리꾼이 너무 싫다. 누리꾼들의 막말 때문에 여자 친구인 천이슬이 상처를 많이 받았다. 연예인이니 악플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지만 천이슬은 여자인데 너무 심하다"고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양상국은 "욕도 정도껏 했으면 좋겠다"고 악플러에게 일침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