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슈 쌍둥이 딸 라희·라율 자매 엄마 똑 닮은 외모 ‘눈길’ 서언·서준 반응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4 00:0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슈쌍둥이딸(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이미지 확대보기
▲슈쌍둥이딸(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

'슈 쌍둥이 딸'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여행에서 돌아온 슈퍼맨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슈는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와 함께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를 만나기 위해 이휘재의 집을 방문한다.

SES 출신 엄마 슈와 똑 닮은 외모의 쌍둥이 자매는 서언, 서준 형제와 나란히 앉아 딸기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슈는 이휘재에게 쌍둥이 자매를 맡기고 황급히 외출을 시도했고, 이에 결국 이휘재가 네쌍둥이를 돌보게 돼 폭소를 자아냈다고 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 쌍둥이 딸, 슈랑 닮았다” “슈 쌍둥이 딸, 본방사수!” “슈 쌍둥이 딸, 쌍둥이들끼리 미팅인가? 재미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