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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육중완 母 “아들 잘생겼다. 머리가 커서 그렇지” 돌직구 날려 ‘폭소’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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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육중완(사진=MBC'나혼자산다'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나혼자산다육중완(사진=MBC'나혼자산다'방송캡처)

'나혼자산다 육중완'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은 부산에 있는 본가를 찾아 앨범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육중완과 부모님은 지금보다는 날씬했던 육중완의 모습을 더듬으며 "이때 잘 생겼었다" 고 말했다.

육중완 어머니는 "우리 아들 잘생겼다. 머리가 커서 그렇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육중완, 머리 진짜 커" "나혼자산다 육중완, 친근해보여서 정말 좋다" "나혼자산다 육중완, 꾸밈없는 모습 늘 유지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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