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인간의 조건 허경환 김지민에게 "술 취해서 전화한 건 전화 아니냐" 밝혀...무슨 일?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4 00:4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인간의조건김지민허경환(사진=KBS'인간의조건'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인간의조건김지민허경환(사진=KBS'인간의조건'방송캡처)

‘인간의 조건 김지민 허경환’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고기 없이 살기 VS 밀가루 없이 살기' 체험 중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간의 조건' 촬영 중 김지민에게 허경환의 전화가 걸려왔고 김지민과 허경환은 각자 촬영 중인 '인간의 조건'과 '해피투게더 시즌3' 이야기를 나누며 다정하게 통화했다.

이를 옆에서 듣던 김숙은 허경환에게 "둘이 통화하는 거 껄끄럽지 않으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아니, 아니 뭐, 아니에요. 뭐"라고 말을 더듬으며 당황해 김숙과 천이슬의 폭소를 자아냈다.

허경환은 "지민이한테 내가 간접적으로 방송에서 어필을 했는데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고 나만 바보 됐다"고 털어놓자 김숙은 "지민이가 안 받아준 거냐"고 물었다.

허경환은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언제까지 그렇게, 느낌 알지 모르겠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민이 황당해하며 "오빠 방송 외에는 연락 안 하잖아"라고 하자 허경환은 "술 취해서 전화한 건 전화 아니냐"고 밝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김지민 허경환, 둘이 잘 어울리는데” “인간의 조건 김지민 허경환, 개그계의 대표 미남 미녀” “인간의 조건 김지민 허경환, 김지민이 인기가 많은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