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아빠 어디가' 3주만에 방송,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웅인 딸 정세연 등장에 기대감 ↑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4 16:2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아빠어디가한국의수리크루즈정웅인딸정세연(사진=MBC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아빠어디가한국의수리크루즈정웅인딸정세연(사진=MBC제공)

'아빠 어디가'

4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MBC 측은 당초 오후 4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오후 6시에 방송한다. '진짜 사나이'는 결방된다.

지난달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2주 연속 결방됐던 '아빠 어디가'는 3주 만에 방송을 재개하게 됐다.

MBC 측은 4일 공식 트위터에 "'아빠 어디가' 정웅인 정세윤 부녀의 첫 등장! 긍정 보이 찬형이의 닭똥같은 눈물의 사연은 오늘 오후 6시에 방송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웅인 딸 정세연, 궁금하다” “아빠어디가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웅인 딸 정세연, 윤후 보고 싶다” “아빠어디가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웅인 딸 정세연, 애들 보면 마음이 순화되서 너무 좋다” “아빠어디가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웅인 딸 정세연, 정웅인은 잘 적응하려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