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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팔짱 낀 모습 보고 박민우 "홍수현 좋다. 자기 감정이 확실한 사람"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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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홍수현서강준박민우(사진=SBS'룸메이트'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룸메이트홍수현서강준박민우(사진=SBS'룸메이트'방송캡처)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박민우는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신성우, 이동욱, 조세호, 나나(오렌지카랴멜), 서강준, 이소라, 찬열, 박봄(2NE1), 홍수현, 송가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신성우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는 마트에 장을 보러 나섰다.

홍수현은 마트에서 카트를 끌며 서강준의 팔짱을 끼고 시식을 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돌아봤더니 홍수현 누나가 서강준의 팔짱을 끼고 있더라. 홍수현 누나가 너무 진심이었다”며 운을 뗀 후 “그래서 홍수현 누나가 좋다. 아무리 방송이지만 자기 감정이 확실한 사람이다”라고 설명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재미있나?"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박민우가 누구지?"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홍수현 나나가 인기 많을 듯"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서강준 잘 생겼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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