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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진세연, 폭우속 이종석과 격정적인 키스씬..."첫 회부터 강력해"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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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

드라마 ‘닥터이방인’의 진세연 이종석이 첫회부터 격정적인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다.

5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에서는 박훈(이종석 분)과 송재희(진세연 분)의 운명적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1994년 각각 북한을 대표하는 소년, 소녀로 선발돼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진 박훈과 송재희는 평양의대에 재학하며 풋풋하고 귀여운 사랑을 키워갔다.

그러나 송재희가 부모님과 함께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게 되면서 두 사람은 쏟아지는 빗속에서 애틋한 이별을 맞이했다. 박훈에게 안긴 송재희는 마지막임을 직감한 듯 눈물을 흘렸고 두 사람은 폭우 속에서 이별하기 직전 첫 키스를 나누며 애틋한 마음을 나타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닥터 이방인 진세연, 이종석과 키스 부럽다", "닥터 이방인 진세연, 이종석과 잘 어울려", "닥터 이방인 진세연, 이종석 커플 잘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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