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그룹 god 15주년 기념 첫 음원이 공개되는 가운데 윤계상의 소감이 주목 받고 있다.
윤계상은 지난 3일 자신의 팬카페에 ‘계상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겼다.
윤계상은 “기사보다 먼저 밝히고 싶었는데 늦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선한 마음으로 같이 하게 됐다”고 god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이번 프로젝트에는 탈퇴한 멤버 윤계상까지 참여해 모두 5명의 멤버가 함께해 god 완전체로서 컴백한다.
이날 god의 컴백을 담당하고 있는 싸이더스HQ는 "완전한 god는 데뷔 15주년 기념해 오는 8일 첫 번째 음원을 공개하고 오는 7월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감이 오네요. 밤새 선물 준비 중! 카운트다운 하면서 난 이제 좀 자야겠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god 콘서트 준비, 윤계상 합류 완전 기대중", god 콘서트 준비, 윤계상 합류 드디어!", "god 콘서트 준비, 윤계상 합류, 무슨노래일지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