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해 주목을 받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트라이앵글 2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9.6%를 기록했다. 이는 1회 방송분 시청률인 8.9%보다 0.7%P 상승한 수치로 기록되고 있다.
이날 '트라이앵글'에서는 삼형제 중 둘째인 허영달, 셋째 윤양하가 오정희 를 사이에 두고 묘한 신경전을 벌여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와 그런 형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는 허영달, 오정희의 곁을 맴돌기 시작한 영달에게 수치심을 안겨준 양하, 이들 삼형제가 한데 얽히면서 벌어지는 재미가 시청자들에게 큰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
트라이앵글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트라이앵글 시청률, 기대된다” “트라이앵글 시청률, 어떤 작품 이길래?” “트라이 앵글 시청률, 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