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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5게임 연속 멀티 히트에 타율 0.370 출루율 5할, 역시 ‘출루트레인’"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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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출루율1위(사진=스포티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추신수출루율1위(사진=스포티비방송캡처)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연일 맹활약하고 있다.

추신수는 7일(이하 한국시간) 콜로라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원정 경기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5게임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한 추신수의 타율은 0.370(92타수 34안타)까지 올랐으며 출루율은 딱 5할을 채웠다.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났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 침묵을 깨고 안타를 때려냈다.

세 번째 타석에서도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5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을 골라내며 1루에 나갔다. 그러나 이번에도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하지는 못했다.

추신수는 네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만들어내며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대주자 로버슨과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8회 현재 텍사스가 콜로라도에 1-12로 크게 뒤져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신수 출루율 1위, 대박” “추신수 출루율 1위, 2번에 1번은 무조건 나가네?” “추신수 출루율 1위, 진짜 쩐다” “추신수 출루율 1위, 근데 경기는 왜 또 지지?” “추신수 출루율 1위, 신시내티보다 공격력이 더 안 좋네 ㅠ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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