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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남자 장동건, 김민희 극찬.. 핫팬츠 완벽소화 "조인성도 반했네 30대 맞아?"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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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남자장동건김민희극찬(사진=Oh-Boy)이미지 확대보기
▲우는남자장동건김민희극찬(사진=Oh-Boy)

우는 남자 장동건이 김민희를 극찬해 화제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우는 남자’ 제작보고회에는 감독 이정범, 배우 장동건, 김민희가 참석했다.

이날 장동건은 ‘우는 남자’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춘 김민희에 대해 “극중 모경과 곤은 자주 만나지 않지만 모경을 통해 곤이 변해야 하기에 상대 배우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상대 배역이 김민희로 정해졌을 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가끔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에게서 ‘알에서 깨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김민희가 그랬다. 김민희가 깊이 있는 감정을 잘 표현해줬다”라며 상대 배우 김민희를 극찬했다.

덧붙여 장동건은 “개인적으로 배우 입장이 아니라 관객으로서 김민희를 바라볼 때 이제부터 시작하는 배우,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배우다”라고 평했다.

우는 남자 장동건 김민희 극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는 남자 장동건 김민희 극찬 할 만하네” “우는 남자 장동건 김민희 극찬 할 정도로 두 사람 친해 보여요” “우는 남자 장동건 김민희 극찬 요즘 김민희 연기 물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는 남자’는 어렸을 때 엄마에게 버림받고 미국에서 홀로 남겨져 냉혹한 킬러로 자란 남자가 임무 수행을 위해 한 여자를 만나면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내용으로 오는 6월 관객들과 만난다.

앞서 배우 김민희가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패션매거진 오보이(Oh-Boy)는 소녀감성이 담긴 5월호 화보를 통해 김민희의 근황을 전했다.

화보 속 김민희는 긴 머리에 롱 원피스를 스타일링 하여 몽환적인 여인의 느낌부터, 소녀 느낌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속 김민희는 긴 머리에 데님 재킷과 핫팬츠로 일명 '청청 패션'을 자연스럽게 소화했으며 심플한 디자인의 래글런 티셔츠와 스카이 블루 컬러의 데님 핫팬츠를 착용해 자연스럽고 풋풋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김민희는 여전히 앳된 미모와 무결점 각선미를 뽐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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