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의 신곡 미운오리새끼가 음웜 차트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윤계상의 애절한 나레이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오경 공개된 미운오리새끼는 이전 god 감성을 가진 발라드 음악으로 30,40 팬들과 더불어 10,20 세대를 겨냥한 신곡으로 느린 템포에 윤계상의 감수성 짙은 나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어 떠나는 사랑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을 담아 내어 애절한 감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이에 벌써부터 7월 12일, 13일에 있을 기념 콘서트 예매 경쟁이 치열하다.
god는 이 곡의 수익금을 세월호 참사 성금으로 기부하기로 밝히며, 오는 7월 12일, 1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티켓 등에서 진행되며 티켓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되며, 아직 티켓 오픈 날짜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god 15주년 콘서트 예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god 미운오리새끼 윤계상, 지오디 15주년 콘서트 예매 기대.. 멋진활동도 기대돼요” “god 미운오리새끼 윤계상, 지오디 15주년 콘서트 예매 빨리” “god 미운오리 새끼 윤계상, 지오디 15주년 콘서트 예매 대박..공연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