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인간중독' 시사회 화제 속 송승헌 빌딩, 얼마나 값이 올랐길래 “부럽다”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08 16:4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인간중독시사회/송승헌빌딩이미지 확대보기
▲인간중독시사회/송승헌빌딩

송승헌 빌딩

'송승헌 빌딩'이 세간의 눈길을 끌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영화 '인간중독'의 김대우 감독과 배우 송승헌, 조여정, 온주완이 출연해 각자 입담을 뽐내며 이야기 쫓을 피웠다.

이날 MC 김구라는 "송승헌 씨가 연예인 빌딩 부자다. 2006년도에 구입한 빌딩이 시가가 한 130억 정도"라고 말해 화제가 되었는데 그 직후 MC 규현이 "시가가 130억이 아니라 130억이 오른 빌딩"이라고 정정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구라는 다시 "저번에 출연했던 서장훈이 150억~200억대 빌딩부자였는데, 장훈이 이제 빼도 되겠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인간중독 시사회, 송승헌 빌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중독 시사회 송승헌 빌딩, 얼마나 비쌀까?” “인간중독 시사회 송승헌 빌딩, 평생 먹고 살 걱정은 없겠네” “인간중독 시사회 송승헌 빌딩,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