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인(26)과 배우 주지훈(31)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가인과 주지훈의 발언이 다시 화제다.
주지훈은 지난 2012년 한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고양이 같은 사람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가인은 지난 1월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과 과거 연애 경험 등을 고백했다.
가인은 당시 선호하는 이성 스타일을 묻는 MC의 질문에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기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운을 뗀 후 "남자에게 리드당하는 걸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지훈 가인, 과거 발언이 다 일치하나?” “주지훈 가인, 가인이 고양이과지” “주지훈 가인, 부럽다” “주지훈 가인,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