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결혼설 부인'
배우 배용준이 다시금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앞서 일본의 한 매체는 배용준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근거로 6월 결혼설을 제기했다.
이에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결혼설은 잘못된 보도다. 이미 대응을 다 했다. 제주도 여행은 개인적으로 같은 소속사 배우 김현중 씨와 다녀온 것이다. 김현중 씨도 인터뷰에서 여행 계획을 언급했듯 다른 의미가 있었던 것이 아닌 여행이었다"고 해당 내용을 부인했다.
김현중은 자신이 주연한 KBS2 드라마 '감격시대' 종영을 기념, 배용준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결혼설 부인, 사실이 아닌가 보구나” “배용준 결혼설 부인, 그래도 배용준씨 좋은 사랑 하시길” “배용준 결혼설 부인, 훈남이라 역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