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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진행시 '전화견적 보다 방문견적'은 필수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5-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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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임은진(35)씨는 얼마 전 포장이사를 한 후 이삿짐 중 책상 유리가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유리가 조금 더럽긴 했지만 설마 묻지도 않고 버렸을까 하는 생각에 당황스럽기만 했다. 인터넷을 검색해본 임씨는 이사짐이 분실된 것이라면 이사업체에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업체에 전화를 했다. 그러나 업체 쪽에서는 처음부터 책상 유리는 없었다며 발뺌을 했다.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임씨가 받은 견적서에도 책상만 항목에 있을 뿐 유리에 관한 내용은 없다는 것이었다. 임씨는 억울한 생각이 들었지만 증명할 방법이 없어 보상을 받는 것을 포기해야 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한 포장이사 계약이 늘면서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 서비스를 받는 소비자가 크게 증가했다. 임씨와 같은 1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에게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이지만, 이삿짐의 분실이나 파손이 발생했을 때 이를 입증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이사 당일 이사 상황을 꼼꼼히 챙기기 어려운 소비자들의 경우는 반드시 계약 이전에 업체 측과 이사짐 내역을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이사전문가 GS이사몰(http://www.gs24mall.com/)은 꼼꼼한 ‘방문견적’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GS이사몰은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이 간단한 이사 정보를 입력하면, 전문 상담원이 고객과의 전화 상담을 통해 방문견적 일정을 잡게 된다. 방문견적은 최대한 고객이 편한 시간에 맞춰 진행되며, 이삿짐 내역과 특이사항을 체크하고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하게 된다.

방문견적을 통해 이사짐 규모와 특이 사항 등을 확인한 후 정확한 이사비용을 산출하기 때문에 고객은 좀 더 저렴하게 포장이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객과 업체 직원이 직접 이삿짐을 점검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도 분쟁 없이 즉각 보상을 받을 수 있다.

GS이사몰의 대표는 “인력과 시간이 부족해 방문견적을 하지 않고 계약을 하는 업체도 많다”며 “이런 업체들의 경우 사고가 발생해도 책임을 지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 반드시 방문견적을 하는 업체와 계약을 맺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GS이사몰은 최대한 고객의 시간에 맞춰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방문견적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GS이사몰은 현재 로얄이사, 포장이사, 보관이사, 원룸이사, 사무실이사, 해외이사 등 전문적인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년 이상 포장이사 경험이 있는 관허업체들로 구성된 전국 지점 네트워크에서 친절하고 숙련도 높은 정식 직원만을 현장에 투입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포장이사를 할 수 있다.

또한 전국 100여 개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어디에서나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GS이사몰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간편 견적 서비스와 함께 방문견적 예약 및 상담이 가능하며, 계약 약관과 자세한 이사 과정도 확인할 수 있다. 대표전화 : 1588-9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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