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남다른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으로 인디아 아이슬리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엄마를 빼닮은 인디아 아이슬리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1993년생으로 최근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생애 첫 악역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밀레피센트'에서 졸리의 어린시절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진짜 세계 최고 미녀 모녀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비슷해 보여”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아이슬리 얼굴에서 엄마 얼굴이 보이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그저 우월한 유전자가 부러울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