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레이스켈리니콜키드먼주연의그레이스오브모나코(사진=그레이스오브모나코포스터)
할리우드의 톱스타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삶이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에서 재현 될 예정이다.
전설적인 여배우이자 모나코의 왕비가 된 주인공 그레이스 켈리 역을 맡은 니콜 키드만이 맡았으며, 최근 웅장한 분위기를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를 보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군중 속에 서 있는 그레이스 켈리(니콜 키드만)의 모습이 담겨있다. '할리우드의 여신, 모나코의 왕비, 그녀가 원하는 건 왕관만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는 14일 개막하는 제67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을 보일 예정이며 6월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7년 프랑스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삶을 그린 ‘라비앙로즈’와 뮤지컬 ‘모차르트 오페라 락’으로 국내에도 이름을 알린 올리비에 다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