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는 오늘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이 참석하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진희의 예비 신랑은 5세 연하의 국내 유명 로펌 변호사로 MBC 드라마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진희의 웨딩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진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컨셉을 소화하며 우아한 5월의 신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희 결혼, 축하해요” “박진희 결혼, 드디어 품절녀가 되는구나” “박진희 결혼, 오랜 팬이였는데..행복하세요” “박진희 결혼, 5월의 신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