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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정세윤 첫 등장에 아이들 눈에 띠게 달라져..안정환 아들 리환에게 섭섭, 왜?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1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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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정웅인딸정세윤안정환안리환(사진=MBC'아빠어디가'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아빠어디가정웅인딸정세윤안정환안리환(사진=MBC'아빠어디가'방송캡처)

아빠어디가 정세윤

정웅인-세윤 부녀는 MBC 일밤 ‘아빠 어디가’의 가족들과 강원도 정선으로 첫 여행을 떠나는모습이 전파를 탔다.

처음 만난 아이들은 예쁜 정세윤의 첫 등장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평소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했다.

이에 아빠들은 적극적으로 변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좀 이상하다”며 말하며 좋아했다.

여태까지 여린 모습만 보여 아빠를 걱정시킨 안정환의 아들 리환이는 넘어져도 벌떡 다시 일어났다.

안정환이 “내가 좋아, 세윤이가 좋아”라는 질문에 주저없이 리환이는“세윤이”라 답해 아빠 안정환을 섭섭하게 만들기도 했다.

당찬 막내 민율이도 정세윤 앞에서는 꼬박 꼬박 '누나'라고 부르며 세윤이 껌딱지 같은 모습을 보였다.

큰 형 윤후는 세윤이에게 '오빠'를 강조하며 정세윤과 함께 시장 심부름을 떠나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안정환 안리환, 애들이 다 좋아하네” “아빠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안정환 안리환, 진짜 눈에 띄게 애들이 달라졌어 ㅋㅋ” “아빠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이쁘다” “아빠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안정환 안리환, 정웅인은 예쁜 딸이 있어서 행복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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